청와대 해킹기사 속보를 11일저녁에 보고 뭔가 잘 못 알고 기사를 올렸다라고 생각했다.
이틑날 보안뉴스에 다시가보니 아예 해킹당한 정황이 나왔다고 메인에 박혀 있있다.
내용은 더 황당했다. 해킹정황이라고 생각하긴 너무 어이가 없었다.
웹서버가 접속자 폭주 혹은 DDoS 공격으로 열리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초기 화면에 ‘undefined’가 뜬 것에 대해 보안전문가들은 DB서버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
<기사보기>
조언을 했다는 전문가는 해당기자 상상속에 인물이거나 아무생각없는 사람인것 같다.
소설을 쓴다싶어 아래처럼 댓글을 달았는데 오늘 몇분이 더 댓글을 다셨다.
정말 해킹정황이 존재한다고 해도 기사내용 보고 아무도 믿지 않겠다.
요즘 민감사이트 해킹이 이슈가 된다고 이런식으로 허접한 물타기를 시도하다니..답답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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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cu0 2008/06/13 19:46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기자가 이야기하는 보안전문가들이라는 집단은 어딘지 그 정체가 궁금해지네요.
요즘 기자하기 쉽나 봅니다..소설 써도 기사 올라가고..